르세라핌 로고,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본상 수상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2022. 8. 1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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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LE SSERAFIM)이 팀 정체성을 녹여낸 로고디자인과 함께 글로벌 브랜드가치를 인정받았다.

12일 쏘스뮤직 측은 르세라핌 팀로고가 최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브랜드 디자인&아이덴티티'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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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LE SSERAFIM)이 팀 정체성을 녹여낸 로고디자인과 함께 글로벌 브랜드가치를 인정받았다.

12일 쏘스뮤직 측은 르세라핌 팀로고가 최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브랜드 디자인&아이덴티티’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쏘스뮤직 제공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미국의 ‘IDEA’ 등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독일 국제 디자인공모전으로, 매년 제품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3개 부문에서 디자인의 우수성, 창의성, 기능성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르세라핌 팀 로고는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뜻의 ‘IM FEARLESS’를 애너그램(문자의 배열을 바꾸어 새로운 단어나 문장을 만드는 놀이)한 네이밍을 시각화한 디자인으로, 평가항목에서 우수성적을 거두며 본상을 차지했다.

사진=쏘스뮤직 제공

한편 르세라핌은 데뷔곡 ‘FEARLESS’으로 미국 빌보드 14주 연속 차트인, 뮤직비디오 1억 뷰 돌파 등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걸그룹으로서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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