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Z 재찬, '꿈이야' 첫 단독 호스트 활약상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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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Z 재찬이 고막 힐링을 책임지고 있다.
네이버 NOW. '꿈이야'의 호스트로 발탁된 재찬은 지난 1일 첫 방송에서 앞으로의 각오를 밝히는가 하면, 시청자와의 깊이 있는 소통을 약속해 큰 기대를 모았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듯 재찬의 진행력이 빛을 발하며 매일 밤 9시 '꿈이야'를 찾아오는 시청자들이 늘고 있다.
재찬은 퇴근 후 '꿈이야'를 찾아온 시청자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가 하면, 직접 통화하는 시간을 가지며 온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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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Z 재찬이 고막 힐링을 책임지고 있다.
네이버 NOW. ‘꿈이야’의 호스트로 발탁된 재찬은 지난 1일 첫 방송에서 앞으로의 각오를 밝히는가 하면, 시청자와의 깊이 있는 소통을 약속해 큰 기대를 모았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듯 재찬의 진행력이 빛을 발하며 매일 밤 9시 ‘꿈이야’를 찾아오는 시청자들이 늘고 있다. ‘꿈이야’의 단독 호스트, 재찬만의 특별한 매력을 살펴봤다.
# 가까운 친구같은 ‘꿈이야’

# 진솔한 이야기로 감동은 ‘덤’
‘꿈이야’ 속 재찬의 매끄러운 진행력과 진솔한 이야기들이 보는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재찬은 첫 게스트 김성규와 MBTI 상황별 토크를 나누며 절친 못지않은 케미를 뽐내는가 하면, ‘꿈’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진정성을 더했다. ‘내가 이뤄준 누군가의 꿈이 있다면?’이란 질문에 재찬은 “어머니가 과거 캐스팅 제의를 받으신 적 있는데, 제가 시상식에서 상도 받고 방송에도 매일 나오니 무척 좋아하신다”라고 전하는 등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활짝 열었다.
# 입덕 부르는 ‘든든한 존재감’
‘꿈이야’ TO1(티오원)과 JUST B(저스트비) 편에서는 아이돌 재찬의 듬직한 진행력이 돋보였다. 재찬은 TO1(티오원)의 단체 및 개인 인사까지 챙기며 각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해 프로그램의 호스트 역할을 완벽히 해냈다. 또 컴백 활동을 마친 JUST B(저스트비)의 최신 근황을 물으며, 단독 콘서트 비하인드까지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해 팬들 모두가 만족하는 시간을 완성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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