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2분기 적자 전환..3억원 영업손실
배동주 기자 2022. 8. 1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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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51억원 흑자에서 적자 전환했다.
지난 2분기 당기순손실 역시 6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지난해 2분기 당기순이익은 9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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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51억원 흑자에서 적자 전환했다.
지난 2분기 당기순손실 역시 6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지난해 2분기 당기순이익은 9억원이었다. 다만 매출은 3601억원으로 전년 대비 2% 증가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해외 가설 공사 등으로 매출은 늘었지만, 원자재 가격 및 물류비 인상과 주택매매거래량 감소 등 시장 상황 악화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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