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LG전자, 자동차융합 SW 채용계약 Track 운영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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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가 지난 9일 교내 본부관에서 LG전자와 '자동차융합 SW 채용계약 Track'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민대 임 총장은 "국민대 자동차융합대학은 지난 1992년 한국 최초로 자동차공학과를 설립했다. 이어 2014년에는 기술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동차IT융합학과를 신설했다"며 "LG전자와 함께 자동차융합 SW 채용계약 Track을 운영하게 돼 매우 기쁘다. 우리나라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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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가 지난 9일 교내 본부관에서 LG전자와 '자동차융합 SW 채용계약 Track'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 △국민대 임홍재 총장 △신성환 미래혁신단장 △김종찬 자동차공학과 주임교수 △유진우 자동차IT융합학과 주임교수 △손장규 자동차융합대학 교학팀장과 △LG전자 VS본부 연구소장 임종락 전무 △VS본부 HR담당 조서린 상무 △최준희 팀장 △이재호 책임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2022학년도 2학기부터 국민대 자동차융합대학 내 'LG전자 자동차융합 SW 채용계약 Track'을 신설하고 자동차 SW 인력을 양성하기로 합의했다.
국민대는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자동차공학과 및 자동차IT융합학과 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10명 내외의 트랙 장학생을 선발, 이들이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트랙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부생은 방학기간 LG전자에서의 인턴쉽을 통해 현장 실무 경험을 습득할 수 있으며, 학부 4학년 재학 및 대학원 석사과정 졸업 시까지 매 학기 소정의 산학장학금을 지원받는다.
LG전자 임 전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자동차분야 선도 대학인 국민대학교와 SW 채용계약 Track을 신설·운영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자동차분야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현수 기자 kda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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