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이주의 새책 (8월 13일자)

김슬기 입력 2022. 8. 12. 16:57 수정 2022. 8. 1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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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는 바뀔 수도 있습니다 / 데이비드 도이치 지음 / 김혜원 옮김 / 3만2000원

옥스퍼드대 물리학 교수이자 양자 컴퓨터의 대가인 저자는 말한다. "그 어떤 이상적 지식의 근원은 존재하지 않는다. 심지어 그렇다고 믿었던 지식은 이따금 우리가 오류를 범하게 만든다." 알에이치코리아 펴냄.

◆ 자꾸 잘못된 선택을 하는 사람을 위한 결정의 기술 / 필립 마이스너 지음 / 한윤진 옮김 / 1만6000원

최고의 선택과 결정을 위한 심리학적 방법이 있다. 유럽 최고의 비즈니스스쿨로 꼽히는 ESCP의 교수인 필립 마이스너가 심리학과 행동경제학을 넘나들며 가장 과학적인 '결정의 프로세스'를 알려준다. 갤리온 펴냄.

◆ 금융소비자보호법 / 전상수 외 지음 / 4만5000원

2020년 금융소비자보호법의 입법 과정에 참여했던 국회 정무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 실무자들이 각 조문의 의미를 설명해준다. 홍문사 펴냄.

◆ 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 / 김미리 지음 / 1만6500원

5일은 도시, 2일은 시골에서 보내는 '5도 2촌' 생활을 결심한 저자가 시골집에서 보낸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일상에 대한 기록이자 시골살이 로망을 차근차근 이뤄가는 직장인의 분투기다. 휴머니스트 펴냄.

◆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 말하지 않는 것들 / 매리언 네슬·케리 트루먼 지음 / 솝희 옮김 / 1만5000원

저탄고지는 몸에 좋을까? 어째서 지구의 누군가는 늘 굶주릴까? 건강한 세상을 고민하는 현대인을 위해 식품학자 매리언 네슬과 환경운동가 케리 트루먼이 식생활에 대해 상담해준다. 현암사 펴냄.

[정리 = 김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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