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머드축제, 태국 송끄란 축제와 교류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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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중국 하얼빈 빙등 축제와 함께 아시아 3대 축제로 선정된 충남 보령머드축제와 태국 송끄란 축제가 상호 교류·협력해 나간다.
보령 축제관광재단은 12일 태국 정부관광청과 교류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과 유타삭 수파손 태국 정부관광청장, 정강환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머드축제가 세계화에 한 발짝 더 내딛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협약으로 두 축제가 서로 협력하고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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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축제관광재단, 태국 정부관광청과 교류 협약 [보령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2/yonhap/20220812162453111hsxd.jpg)
(보령=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지난해 중국 하얼빈 빙등 축제와 함께 아시아 3대 축제로 선정된 충남 보령머드축제와 태국 송끄란 축제가 상호 교류·협력해 나간다.
보령 축제관광재단은 12일 태국 정부관광청과 교류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과 유타삭 수파손 태국 정부관광청장, 정강환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태국 송끄란 축제는 참가자들이 서로 물을 뿌리거나 물총 등을 쏘며 즐기는 축제로, 매년 4월 13∼15일 태국 전역에서 열린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머드축제가 세계화에 한 발짝 더 내딛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협약으로 두 축제가 서로 협력하고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jchu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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