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계 완판남' 박재범, '편스토랑' 출격..가격에 민감한 박사장('편스토랑')

장다희 기자 입력 2022. 8. 1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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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범이 '편스토랑' 스페셜 평가단으로 출격한다.

12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안주를 주제로 한 44번째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그렇게 완벽한 무대를 보여준 박재범과 MVP 멤버들은 촌철살인 맛표현으로 편셰프들의 안주 메뉴를 평가한다.

특히 박재범은 금손 사업가답게 모든 메뉴의 가격과 원가를 궁금해하는 사업가 면모로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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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예능 '편스토랑' 가수 박재범.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가수 박재범이 '편스토랑' 스페셜 평가단으로 출격한다.

12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안주를 주제로 한 44번째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박재범은 '소주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MC 붐의 질문에 "제이지(Jay-Z)의 레이블과 손을 잡고 미국 진출할 당시 데뷔곡 싱글 제목이 '소주(Soju)'였다. 당시 미국 아티스트들에게 소주를 선물했는데 반응이 굉장히 좋았다"라며 계기를 설명한다. 해외에도 한국의 소주를 알리고 싶은 마음에 차츰 관심을 갖게 됐다고.

이어 소주 외에도 박재범이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두 번째 보물이 공개된다. 절친 댄서들을 영입해 결성한 댄스 크루 MVP(엠브이피) 멤버들이 등장한 것. 주니, 곤조, 너리원 3인은 등장과 함께 놀라운 퍼포먼스로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박재범 역시 즉석에서 화려한 댄스로 화답한다.

그렇게 완벽한 무대를 보여준 박재범과 MVP 멤버들은 촌철살인 맛표현으로 편셰프들의 안주 메뉴를 평가한다. 특히 박재범은 금손 사업가답게 모든 메뉴의 가격과 원가를 궁금해하는 사업가 면모로 웃음을 자아낸다. 박재범이 메뉴의 상품성에 극찬에 극찬을 쏟아낸 메뉴가 실제 우승을 차지하며, 박재범의 감각이 입증됐다는 전언이다.

'편스토랑'은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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