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져헌터, 벡스코서 열린 '1인 미디어 대전' 운영사로 참여 성공
지난 5~6일 이틀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 4회 대한민국 1인 미디어 대전’(이하 1인 미디어 대전)에 운영사로 참여한 트레져헌터는 “올해 행사는 지난해보다 더 늘어난 참여 기업 수는 물론 온·오프라인을 통한 더 많은 관람객들의 유입으로 높은 화제성”을 보였다고 밝혔다.

트레져헌터 관계자는 “올해 1인 미디어 대전은 다양한 1인 창작자들과 함께 그들의 콘텐츠를 만들고 지원해 온 당사의 노하우를 총 동원해 1인 창작자와 팬, 구독자 간의 의미있는 만남을 이끌어내는데 주력했다”고 전반적인 주제와 의의를 전했다.
이어 “행사 기획 초기부터 주최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그리고 주관 기관 한국전파진흥협회(RAPA)가 제시한 행사 콘셉트와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1인 미디어 산업의 강점과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경제적 기여했다”고 전했다.
1인 미디어 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술, 서비스를 개발·제공하는 기업들의 참여도 이번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영상 편집, 자막번역, VR/AR 등 콘텐츠 제작 영역에서부터 디지털 마케팅 영역에 해당하는 다수의 브랜드, 플랫폼의 관계자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했다.
송재룡 트레져헌터 대표는 “이번 1인 미디어 대전에서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팬, 산업 관계자들을 만나며 의미있는 성과들을 얻었다”며 “크리에이터와 콘텐츠로 대변되는 IP 중요성을 체감하는 자리로 트레져헌터는 MCN을 넘어 IP 기반 글로벌 멀티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재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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