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4' 대세 아이돌 (여자)아이들 출격..독보적 낚시 실력 大공개

입력 2022. 8. 1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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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아이들 우기, 승부욕 폭발?! “1등 아니면 의미 없어!”
  • 역대급 폭염, 극한의 상황에서 크라켄 급 문어 낚시 도전! 그 결과는?

8월 13일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4’(이하도시어부4’) 6회에서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동해로 낚시를 떠난다.

강원도 고성에서 문어&가자미 낚시에 도전하는 이번 출조에는 부동의 1위로 올해 음원 차트를 접수한 최고의 대세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우기, 미연이 함께 한다. 우기, 미연은 항구에 등장과 동시에 전 세계에 뜨거운 열풍을 몰고 온 ‘TOMBOY’ 즉석 공연을 펼치며 콘서트 장을 방불케 해 이를 보는 삼촌 팬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낚시가 시작되자낚린이우기는 도시어부 멤버들에게 “1등이 아니면 의미 없다고 패기 넘치는 출사표를 던지며 남다른 승부욕을 뿜어낸다. 우기는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아는 일취월장 낚시 실력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하고, 심지어 나중에는 고정 멤버들이 우기에게 낚시를 알려달라고 하는 상황까지 벌어진다. 생에 첫 낚시에 도전하는 미연도더 이상 인생에 소원이 없을 것 같다고 말하며 낚시의 매력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인다.

한편, 이날은 전에 없던 아찔한 무더위 속에서 낚시 대결이 진행된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이경규는 이에 굴하지 않고 샤머니즘의 신봉자답게 문어를 부르는 듯한 알 수 없는 주문을 연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12kg 대왕문어를 잡았던 두족류 최강자 자칭용왕의 아들이경규가 폭염 속에서도 또 한 번의 대기록을 세울지 기대가 모아진다.

멤버들도 깜짝 놀랄 독보적인 낚시 실력을 선보인 우기의 활약과 두족류 최강자 이경규가 크라켄 급 대왕 문어를 낚아 과거의 전설을 재연할 수 있을지는 13일 토요일 밤 10 20분에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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