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13일 해상 불꽃쇼 취소..수해 아픔 동참"
조근영 2022. 8. 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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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는 13일 저녁 8시 30분 진행될 목포해상W쇼를 불꽃쇼 없이 축소 운영한다고 밝혔다.
12일 시에 따르면 수해를 당한 서울, 수도권, 중부권 등의 인명, 재산 피해에 대한 전국의 엄숙한 분위기를 고려해 불꽃쇼를 취소했다.
한편 목포해상W쇼는 춤추는 바다분수, 해상무대 뮤지컬, 불꽃쇼 등이 한데 어우러지는 야간관광콘텐츠로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평화광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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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상W쇼 [목포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2/yonhap/20220812150321178qkkv.jpg)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목포시는 13일 저녁 8시 30분 진행될 목포해상W쇼를 불꽃쇼 없이 축소 운영한다고 밝혔다.
12일 시에 따르면 수해를 당한 서울, 수도권, 중부권 등의 인명, 재산 피해에 대한 전국의 엄숙한 분위기를 고려해 불꽃쇼를 취소했다.
대신 춤추는 바다분수와 해상무대 뮤지컬 공연은 멀리서 찾아온 관광객을 위해 일정대로 진행한다.
한편 목포해상W쇼는 춤추는 바다분수, 해상무대 뮤지컬, 불꽃쇼 등이 한데 어우러지는 야간관광콘텐츠로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평화광장에서 열린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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