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44살 동갑' 이효리와 '찐친'이네..'이것'까지 인증할 정도

강서정 2022. 8. 1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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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 아내인 발레 무용가 겸 방송인 윤혜진이 가수 이효리와 '찐친' 인증을 했다.

윤혜진은 12일 자신의 SNS에 "'오늘부터 행복한 나' 노래가 대단히 좋네. 죠기 흐히히 하는 찐 웃음소리 젤 좋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윤혜진은 이효리가 참여한 '투트랙 프로젝트' vol.3 '오늘부터 행복한 나 (feat. 이상순)'를 스트리밍하고 있는 걸 캡처한 걸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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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엄태웅 아내인 발레 무용가 겸 방송인 윤혜진이 가수 이효리와 ‘찐친’ 인증을 했다.

윤혜진은 12일 자신의 SNS에 “‘오늘부터 행복한 나’ 노래가 대단히 좋네. 죠기 흐히히 하는 찐 웃음소리 젤 좋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윤혜진은 이효리가 참여한 ‘투트랙 프로젝트’ vol.3 ‘오늘부터 행복한 나 (feat. 이상순)’를 스트리밍하고 있는 걸 캡처한 걸 올렸다. 해당 노래는 지난 11일 발매됐다.

‘투트랙 프로젝트’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작사가 조동희와 작곡가 조동익이 공동 프로듀싱을 맡은 기획이다. 하나의 노래를 두 명의 남녀 뮤지션이 각각의 버전으로 선보이는 음악 프로젝트다.

‘오늘부터 행복한 나’는 조동익의 맑고 심플한 멜로디와 조동희표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곡으로, 이상순의 세련된 기타사운드에 장필순의 아름다운 화음, 이효리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동갑내기 윤혜진과 이효리는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에서 엄정화를 통해 친구의 연을 맺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윤혜진, 엄정화 SNS, 티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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