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레드&블랙 새 유니폼 KOVO컵에서 첫 선
이재상 기자 2022. 8. 1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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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KGC인삼공사는 2022-23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준비한 유니폼을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KOVO컵대회)에서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새 유니폼에는 인삼공사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에브리타임과 화애락 이너제틱 등도 담았다.
한편 고희진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인삼공사는 KOVO컵대회에서 현대건설, 페퍼저축은행, 한국도로공사와 한 조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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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여자 프로배구 KGC인삼공사는 2022-23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준비한 유니폼을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KOVO컵대회)에서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인삼공사 구단에 따르면 이번 유니폼은 구단의 대표 컬러인 레드에 블랙 색상을 추가,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새 유니폼에는 인삼공사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에브리타임과 화애락 이너제틱 등도 담았다.
한편 고희진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인삼공사는 KOVO컵대회에서 현대건설, 페퍼저축은행, 한국도로공사와 한 조에 속했다.
인삼공사는 오는 14일 오후 1시30분 현대건설과 첫 경기를 갖는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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