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팅 예능도 메타버스, 광야 끌려간 소개팅 (러브in)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입력 2022. 8. 12. 13:58 수정 2022. 8. 1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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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신개념 소개팅 '러브in'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12일 공개된 '러브in'의 첫 번째 티저 영상에는 외모가 아닌 내면으로 사랑을 찾는 곳, 러브 타운에 입성한 출연진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3일간의 아바타 소개팅 후 서로의 진짜 모습을 마주한 출연진은 환호하고, 놀라고, 혼란스러워 하는 등 각양각색 반응을 보였다"며 "예측 할 수 없는 마음과 상황이 더해져 아바타 소개팅의 결말에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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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JTBC 신개념 소개팅 ‘러브in’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12일 공개된 ‘러브in’의 첫 번째 티저 영상에는 외모가 아닌 내면으로 사랑을 찾는 곳, 러브 타운에 입성한 출연진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이들은 실제 모습이 아닌 아바타를 앞세워 소개팅을 시작했고, 상황실에서 아바타에게 다양한 지령을 내리며 자신의 인연을 찾아 나섰다. 아바타와의 만남이었지만, 서로의 말과 행동에 설레는 감정을 느끼고 상대방 실제 모습을 궁금해 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3일간의 아바타 소개팅 후 서로의 진짜 모습을 마주한 출연진은 환호하고, 놀라고, 혼란스러워 하는 등 각양각색 반응을 보였다”며 “예측 할 수 없는 마음과 상황이 더해져 아바타 소개팅의 결말에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러브in’은 출연자가 아바타를 통해 소개팅을 하면서 진정한 연인을 찾는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짝을 찾는 싱글남녀 8명이 소개팅에 참여해 실제 모습이 아닌 아바타 모습으로 상대와 마음을 나누며 인연을 찾는다.

방송은 23일 밤 10시 30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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