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공전, 수험생 대상 입학안내 프로그램 운영

권태혁 기자 2022. 8. 12. 12: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하공업전문대학이 지난 8~12일 수험생을 대상으로 입학설명회, 모의 면접, 학과 탐방 등 입학안내 프로그램 '응답하라 2023 리턴즈'를 운영했다.

참가한 학생들은 2023학년도 인하공전 신입생 모집 면접전형을 미리 체험하고, 면접관으로부터 지원동기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수험생은 "인하공전 면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원하는 학과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하공업전문대학이 지난 8~12일 수험생을 대상으로 입학설명회, 모의 면접, 학과 탐방 등 입학안내 프로그램 '응답하라 2023 리턴즈'를 운영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2013~2020년 매년 진행하다가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됐다. 올해는 최초로 인하공전 면접 전형을 사전에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응답하라 2023 리턴즈'는 지난 1일 인하공전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아 매일 200명씩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한 학생들은 2023학년도 인하공전 신입생 모집 면접전형을 미리 체험하고, 면접관으로부터 지원동기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아울러 면접에 필요한 자세나 표정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으며, 재학생들을 만나 입시와 대학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학과 실습실을 둘러봤다.

행사에 참가한 한 수험생은 "인하공전 면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원하는 학과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련기사]☞ 김민교, 위암 투병 후 근황 "'마지막 승부' 수입 無"이은하 "시집도 못 가봤는데 유방암…하늘 무너졌다"사오리, "10년간 혼자 애 키우며 日서 숨어 살아""로또 제발"…광고 9편 찍은 경리가 SNS에 올린 근황홍서범 "바람? 타고난 본능"…♥조갑경 "억누르지 말아봐"
권태혁 기자 kdain@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