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신입사원 공개채용.. 30일까지 원서접수

정현진 기자 입력 2022. 8. 1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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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오늘(12일)부터 신입직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채용 인원은 일반직(정규직원) 48명 내외로, 경영·경제, 법학, 수학·통계, IT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채용한다.

부문별 채용예정 인원은 경영·경제 26명, 법학 6명, 수학·통계 8명, IT 8명이다.

한국거래소는 올해에도 능력 중심의 채용 기조를 유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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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인원 일반직 48명 내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뉴스1

한국거래소가 오늘(12일)부터 신입직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채용 인원은 일반직(정규직원) 48명 내외로, 경영·경제, 법학, 수학·통계, IT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채용한다. 부문별 채용예정 인원은 경영·경제 26명, 법학 6명, 수학·통계 8명, IT 8명이다.

한국거래소는 지원에 학력이나 전공 제한은 없다고 밝혔다. 어학점수(토익 750점) 기준이 있지만 이를 미충족하더라도 지원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이날부터 이달 30일 오후 6시까지며 필기시험은 다음달 24일 실시된다. 필기시험 이후 1·2차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12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정부의 코로나19 대응방침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한국거래소는 올해에도 능력 중심의 채용 기조를 유지할 방침이다. 한국 거래소는 “능력 중심의 채용, 우수 지역인재 선발을 위해 블라인드 채용과 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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