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이번 사면은 민생과 경제 회복에 중점"
박원경 기자 2022. 8. 12. 10: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8·15 광복절 특별사면과 관련해 "이번 사면은 무엇보다 민생과 경제회복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출근길 문답에서 "사면을 위한 국무회의가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의 이런 언급은 정치인을 제외하고 경제인과 민생사범 위주로 특별사면을 하겠다는 기조를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8·15 광복절 특별사면과 관련해 "이번 사면은 무엇보다 민생과 경제회복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출근길 문답에서 "사면을 위한 국무회의가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의 이런 언급은 정치인을 제외하고 경제인과 민생사범 위주로 특별사면을 하겠다는 기조를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에 따라 이명박 전 대통령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 등 정치인은 사면 대상에서 빠질 것으로 보이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복권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원경 기자seagull@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감옥에서 잘 썩길”…이근 대위, '실형 선고' 김용호 공개 저격
- “6,990원에도 남는 장사”…마트 '가성비 치킨'에 원가 논쟁
- 폭우로 인명피해까지 났는데…축제 강행한 서울시 '논란'
- 대형 버스도 빠졌다…1천개 넘게 생겨난 '공포의 구멍'
- “조금만 버텨!” 반지하 고립 남성 구해낸 신림동 의인들
- 산사태로 쑥대밭 된 남한산성 마을 “먹고 살 길이 없어요”
- '변기 물까지 역류'…침수된 집 애써 치웠더니 돌아온 말
- “구조됐다”던 노부부, 여전히 실종 상태…어떻게 된 일?
- 불어난 물에 야영객 고립 속출…아슬아슬했던 구조 작전
- 수해 현장 찾은 국힘 의원 “사진 잘 나오게 비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