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2분기 영업익 336억원..전년比 5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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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는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7.75% 증가한 336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1.78% 늘어난 5027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4.43% 증가한 22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국내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본격화에 따른 주요 고객사 수주 증가와 자외선 차단 기능 제품 수요 증가가 성장을 견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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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는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7.75% 증가한 336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1.78% 늘어난 5027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4.43% 증가한 22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계절성으로 인한 선크림·선스틱 등 화장품 수주 증가와 더마화장품(약국 화장품) 매출 신장, 홈쇼핑 채널 위주 고객사의 성장이 뷰티 부문 매출 신장 요소로 작용했다. HK이노엔의 위식도 역류질환 신약인 ‘케이캡(K-CAB)의 지속적인 매출 성장도 실적 호조의 영향을 줬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국내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본격화에 따른 주요 고객사 수주 증가와 자외선 차단 기능 제품 수요 증가가 성장을 견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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