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경 "쉬지 않고 운동한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KLPGA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

강명주 기자 2022. 8. 12. 09: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총상금 9억원)이 12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포천시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6,590야드)에서 펼쳐진다.

지난주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마지막 날 우승 경쟁 끝에 단독 3위로 마친 박현경은 올 시즌 개인 최고 성적을 냈다.

박현경은 사전 인터뷰에서 "조금 피곤한 감이 있는데, 지난주에 샷이나 퍼트 감이 조금씩 좋아지는 것을 느껴 기대된다"며 "감을 올리는 데 더욱 집중하고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2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에 출전하는 박현경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총상금 9억원)이 12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포천시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6,590야드)에서 펼쳐진다.



지난주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마지막 날 우승 경쟁 끝에 단독 3위로 마친 박현경은 올 시즌 개인 최고 성적을 냈다.



 



박현경은 사전 인터뷰에서 "조금 피곤한 감이 있는데, 지난주에 샷이나 퍼트 감이 조금씩 좋아지는 것을 느껴 기대된다"며 "감을 올리는 데 더욱 집중하고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상반기보다 더 나은 하반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언급한 박현경은 "휴식기에도 쉬지 않고 운동하고 연습하면서 평상시 해왔던 대로 하려고 노력했다. 그 노력이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