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500㎖, '저탄소 제품 인증' 취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제주삼다수 500㎖ 제품이 환경부의 '저탄소 제품 인증'을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저탄소 제품 인증은 기존 환경성적표지 인증 제품 대비 탄소 배출량을 최소 3.3% 이상 추가 감축한 제품에 부여된다.
제주개발공사 측은 저탄소 제품 인증 획득에 대해 2019년 제주삼다수 500㎖ 제품에 환경성적표지를 취득한 후 무라벨 제품 생산, 용기 경량화, 포장필름 사용량 감축 등 혁신을 거듭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제주삼다수 500㎖ 제품이 환경부의 ‘저탄소 제품 인증’을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저탄소 제품 인증은 기존 환경성적표지 인증 제품 대비 탄소 배출량을 최소 3.3% 이상 추가 감축한 제품에 부여된다.
기업의 자발적 친환경 생산활동을 바탕으로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녹색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지난 201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제주개발공사 측은 저탄소 제품 인증 획득에 대해 2019년 제주삼다수 500㎖ 제품에 환경성적표지를 취득한 후 무라벨 제품 생산, 용기 경량화, 포장필름 사용량 감축 등 혁신을 거듭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삼다수는 업계 최고의 먹는 샘물 브랜드라는 자부심을 갖고 친환경 생산 시스템 구축과 제품 개발에 대한 기술력 확보로 녹색성장 시대 실현을 앞당길 것”이라고 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美 이란 공습] 중국인 이란 탈출에… ‘억대’ 편도 항공권 등장
- [르포] 금형부터 양산까지 ‘원스톱’... 유아이엘, 전장·전자담배 신사업으로 외형 확장
- 서울숲 옆 48층 아파트·호텔에도 부영 ‘사랑으로’ 붙일까
- [르포] “강남 수준입니다”… 길음뉴타운 국평 전세값 11억원
- 공장 짓고 兆단위 투자… ‘유럽 인사이더 전략’으로 승부수 던지는 K방산
- “기증받은 사체 피부를 800억 미용 주사로”...리투오 키운 엘앤씨바이오 ‘규제 공백’ 논란
- 외인 3조원대 ‘폭탄 매물’에… 코스피 6000선, 4거래일 만에 내줬다
- [MWC 2026]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 삼성 전시관서 “갤럭시 버즈4 딸 사주고 싶어”
- “7억 더 내야”… 1기 신도시 재건축 분담금 포비아 확산
- “아메리칸 드림 끝났다”… 총기 사고·고물가에 ‘탈미국’ 사상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