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헤어질 결심' 추억 회상.."마음 속 깊이 간직"

조태영 입력 2022. 8. 12. 09:30 수정 2022. 8. 1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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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신영이 영화 '헤어질 결심'의 추억을 회상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신영은 '헤어질 결심'을 연출한 박찬욱 감독과 출연 배우 탕웨이와 각각 투 샷을 찍었다.

앞서 김신영은 '헤어질 결심'에서 해준(박해일 분)의 후배 형사 연수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김신영은 '지난날의 기록', '보물', '감사'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여 '헤어질 결심'에 대한 애정을 진하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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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신영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영화 ‘헤어질 결심’의 추억을 회상했다.

김신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은 깊은 마음에 간직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신영은 ‘헤어질 결심’을 연출한 박찬욱 감독과 출연 배우 탕웨이와 각각 투 샷을 찍었다. 또 김신영은 박해일과 등을 보이고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도 올려 뭉클함을 더했다. 앞서 김신영은 ‘헤어질 결심’에서 해준(박해일 분)의 후배 형사 연수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김신영은 ‘지난날의 기록’, ‘보물’, ‘감사’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여 ‘헤어질 결심’에 대한 애정을 진하게 드러냈다.

지난 6월 29일 개봉한 영화 ‘헤어질 결심’은 산 정상에서 추락한 한 남자의 변사 사건 담당형사 해준(박해일 분)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 분)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이 영화는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조태영 (whxodud@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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