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크래프톤, 하반기 신작 기대감에 장 초반 4% 넘게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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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하반기 신작 기대감에 장 초반 4% 넘게 오르고 있다.
앞서 이날 증권가에서는 크래프톤이 하반기 신작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이어졌다.
2분기에는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하반기에는 실적이 회복할 것으로 예상됐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대형 게임주는 신사업 부각으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라며 "크래프톤은 신작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신사업도 빠르게 확장하고 있어, 게임주 재평가를 주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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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하반기 신작 기대감에 장 초반 4% 넘게 오르고 있다.

12일 크래프톤은 오전 9시 15분 기준 전날보다 1만1000원(4.17%) 상승한 27만4500원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주가는 27만6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앞서 이날 증권가에서는 크래프톤이 하반기 신작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이어졌다. 2분기에는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하반기에는 실적이 회복할 것으로 예상됐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최대 기대작인 칼리스토 프로토콜이 12월 출시를 앞두고 기대감이 고조될 것”이라며 “크래프톤의 경우 2분기가 연중 제일 비수기고, 3분기에는 성수기 및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대형 게임주는 신사업 부각으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라며 “크래프톤은 신작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신사업도 빠르게 확장하고 있어, 게임주 재평가를 주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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