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 휴넷과 주 4일제 안착 및 직원행복 경영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조광현 입력 2022. 8. 1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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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협업플랫폼 워크OS 스윗(대표 이주환)이 에듀테크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과 기업 문화 및 직원 생산성 혁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스윗과 휴넷과의 이번 MOU 주요 내용은 ▲휴넷 내 스윗 전사도입 및 휴넷 계열사 확산을 통한 기업 문화 및 직원 생산성 혁신의 성공사례 확보 ▲휴넷과 스윗 간 대외 사업을 위한 공동 사업 체계 수립 및 추진 ▲휴넷의 스윗 직원 경험 프로그램 (Employee Experience Program, 이하 ExP) 고도화 체계 수립 및 추진이다.

앞으로 워크OS 스윗은 전략적 협업을 통해 휴넷이 시행중인 주 4일 근무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는 것과 더불어, 내부 기업 문화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솔루션 및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휴넷 조영탁 대표는 “직원 행복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두고 기업 문화 혁신을 위해 수년간 학습 휴가제, 시차출퇴근제, 무제한 자율휴가제, 주 1회 재택근무제, 주 4.5일제 및 주 4일 도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제도에 관심이 많던 중, 오랫동안 같은 고민을 하고 그 철학 위에 기반하여 솔루션을 만들어온 스윗을 알게 되었다“며 “차별화된 스윗의 독보적인 기술과 제품을 휴넷의 에듀테크, 마이크로 러닝 프로그램과 기업 문화 개선의 노하우와 결합하여 국내 기업문화 와 직원 생산성의 혁신 및 평생 학습 시장을 적극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스윗의 공동창업자인 이주환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휴넷과 함께 대외 사업과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 및 ExP 고도화로 이어질 할 협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윗은 엔터프라이즈 레벨의 전사적 협업 및 외부 파트너와의 프로젝트 관리를 제공하는 유일한 SaaS 솔루션으로, 세계 최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마켓플레이스 G2가 2년 연속 프로젝트 관리 분야의 ‘최고의 소프트웨어’로 꼽은 바 있다. 또한 지난 달에도 전세계 130여개의 워크매니지먼트 솔루션 중 기능성, 사용성 및 만족도 부문에서 글로벌 1위로 선정됐다.

매일경제 조광현 연구원[hyunc@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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