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넷마블, 2분기 영업적자 지속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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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장 초반 넷마블 주가가 하락세다.
2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넷마블은 올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한 6606억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밝혔다.
이날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넷마블에 대해 투자의견을 '보유'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도 7만원으로 30%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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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장 초반 넷마블 주가가 하락세다. 2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넷마블 주가는 전일 대비 6.90% 떨어진 6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넷마블은 올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한 6606억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47억원으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당기순손실도 1205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이날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넷마블에 대해 투자의견을 ‘보유’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도 7만원으로 30% 하향 조정했다.
그는 “2분기 영업적자는 347억원으로 1분기(119억원)보다 확대되며 시장기대치를 크게 밑돌았다”며 “3분기 신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출시에도 이익 반등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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