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유느님'..유재석, 수해 복구 성금 1억 기부
백승훈 2022. 8. 1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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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유재석이 폭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지난 1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측은 유재석이 "수재 의연금을 맡겨왔다"며 1억원을 보냈다고 전했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때 1억원을 기부하면서 희망브리지와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번 기부까지 유재석이 희망브리지를 통해 기부한 금액은 총 8억 5000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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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유재석이 폭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지난 1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측은 유재석이 "수재 의연금을 맡겨왔다"며 1억원을 보냈다고 전했다.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의 소식을 접한 유재석은, 이재민들이 조금이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면서 성금을 냈다”고 밝혔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때 1억원을 기부하면서 희망브리지와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번 기부까지 유재석이 희망브리지를 통해 기부한 금액은 총 8억 5000만원에 이른다.
한편 이번 기록적인 수해로 연예인들의 앞다툰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싸이, 김혜수, 김고은, 한지민, 박진영, 임시완, 강태오 등이 동참했다.
iMBC 백승훈 | 사진 iMBC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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