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X" 악플에..'나는 솔로' 옥순 "뭐 눈엔 뭐만"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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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9기 옥순(가명)이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사진에는 한 악플러가 옥순에게 보낸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담겼다.
이에 옥순은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라며 "김치녀 눈에는 김치녀가 보이는 법. 그걸 투사라고 한단다 얘야"라고 응수했다.
지난 10일 방송에서 그는 광수를 두고 영숙(가명)과 갈등을 벌였고, 이를 본 시청자들 또한 옥순 편과 영숙 편으로 나뉘어 서로를 비방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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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9기 옥순(가명)이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12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한 악플러가 옥순에게 보낸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담겼다. 이 악플러는 "당신 광수(가명) 너무 들이대서 싫다고 하다가 정신과 의사라고 하니까 태도 돌변해서 목숨 걸고 들이댄 거 맞잖아 XX 김치X아"라고 욕설을 내뱉었다.
이에 옥순은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라며 "김치녀 눈에는 김치녀가 보이는 법. 그걸 투사라고 한단다 얘야"라고 응수했다.
이어 "내가 대댓글 달아서 무서웠니? 겁 먹어 글삭하고(글 삭제하고) DM으로 열폭하는 거 눈물 난다. 앞으로는 공개적인 곳에 악플 달아줘"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옥순은 현재 ENA PLAY와 SBS PLUS의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9기에 출연 중이다.
지난 10일 방송에서 그는 광수를 두고 영숙(가명)과 갈등을 벌였고, 이를 본 시청자들 또한 옥순 편과 영숙 편으로 나뉘어 서로를 비방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한편, '나는 솔로' 9기 최종 선택 결과는 오는 17일 오후 10시 30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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