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박물관, 홍상문 작가 초대전 개막

스포츠동아 입력 2022. 8. 12.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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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박물관은 12일부터 초대작가전 홍상문의 '깃들다'를 진행한다.

당초 2020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2년 간 연기됐다.

한국경마 100년을 기념하는 작품 '아침'을 비롯하여 '조우', '만추'.

8월에는 야간경마 개최로 금요일과 토요일 개관시간이 12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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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박물관은 12일부터 초대작가전 홍상문의 ‘깃들다’를 진행한다. 당초 2020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2년 간 연기됐다. 이번 초대전에는 여름과 어울리는 부채그림(선면화)이 다수 포함됐다. 한국경마 100년을 기념하는 작품 ‘아침’을 비롯하여 ‘조우’, ‘만추’. ‘적’(寂) 등 20여 점의 말그림을 전시한다. 9월 25일까지 매주 화∼일요일 진행한다. 8월에는 야간경마 개최로 금요일과 토요일 개관시간이 12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로 변경된다. 9월 추석 연휴는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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