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월 생산자물가, 지난달 대비 0.5% 하락..2년여 만에 '마이너스'
김형래 기자 2022. 8. 1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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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생산자물가가 2년여 만에 지난달에 비해 하락했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5%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달에 비해 9%나 떨어진 에너지 가격의 하락이 감소세 전환을 주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7월 PPI는 9.8% 상승했지만, 6월의 11.3%에에 비하면 상승폭이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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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생산자물가가 2년여 만에 지난달에 비해 하락했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5%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급격한 오름세를 이어나갔던 월간 상승률이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은 지난 2020년 4월 이후 2년 3개월 만에 처음입니다.
특히 지난달에 비해 9%나 떨어진 에너지 가격의 하락이 감소세 전환을 주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7월 PPI는 9.8% 상승했지만, 6월의 11.3%에에 비하면 상승폭이 줄어들었습니다.
김형래 기자mr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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