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내년 1월 이스라엘 텔아비브 직항편 재개
이현승 기자 2022. 8. 11. 21: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항공이 서울과 이스라엘 텔아비브를 잇는 직항편 운항을 내년 1월부터 재개한다고 이스라엘 관광부가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대한항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2020년 이스라엘 취항을 중단했다.
이스라엘 관광부는 기독교 인구가 많은 한국이 이스라엘 관광업계에 중요한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 발생 직전인 2019년에는 한국인 6만여 명이 이스라엘을 방문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이 서울과 이스라엘 텔아비브를 잇는 직항편 운항을 내년 1월부터 재개한다고 이스라엘 관광부가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 직항편은 주 3회 운행된다. 대한항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2020년 이스라엘 취항을 중단했다.
이스라엘 관광부는 기독교 인구가 많은 한국이 이스라엘 관광업계에 중요한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 발생 직전인 2019년에는 한국인 6만여 명이 이스라엘을 방문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음식은 예술, 주방은 지옥… 전 세계 파인 다이닝의 정점 ‘노마’의 추악한 민낯
- 대만 8% vs 한국 1%…AI 호황에도 경제성장률 엇갈린 이유는
- 완벽한 예방이 가능한 암, 대장암 [CEO건강학]
- “외국인이 지역에 도움 되나”… 내국인 고용 확대 고민하는 조선업계
- [르포] “한국에서 산 정품”… 명동·홍대 점령한 중국인 ‘라방’
- “배 주문 바꿔줘”... 선주가 컨테이너선 취소하고 유조선으로 갈아타는 이유
- [사이언스샷] 비아그라가 유전병 치료제로 변신
- “팔수록 적자, 차라리 문 닫자”… 정유사 깜깜이 정산에 간판 불 끄는 주유소들
- 국내 최초로 美에 무기 수출 목표… 한화에어로, 신형 K9 자주포 개발에 ‘박차’
- [속보] 남양주서 교제 여성 살해한 전자발찌 착용 40대 男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