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총경급 전보 인사..15명 자리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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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11일 총경급 간부 293명에 대한 2022년 하반기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전북지역에서는 총 15자리가 바뀐다.
전북청의 경우 2자리가 바뀐다.
임종명 군산서장은 전북도 자치경찰위원회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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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이지선 기자 = 경찰청은 11일 총경급 간부 293명에 대한 2022년 하반기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전북지역에서는 총 15자리가 바뀐다.
일선 경찰서장은 6곳이 바뀐다.
전주덕진서장에 김태형 전북자치경찰위원회 정책과장, 군산서장에 강태호 전북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정읍서장에 황동석 전북청 치안지도관이 임명됐다.
남원서장은 김진형 전북청 치안지도관이, 진안서장은 주현오 대전청 생활안전과장이, 무주서장은 전북청 치안지도관이 각각 맡게됐다.
전북청의 경우 2자리가 바뀐다. 112치안종합상황실장에는 김홍훈 진안서장이, 안보수사과장에는 김영록 광주청 수사심사담당관이 전보됐다.
임종명 군산서장은 전북도 자치경찰위원회로 자리를 옮겼다. 이동민 남원서장은 전북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로 대기 조치됐다.
전출은 5명이다. 이석현 치안지도관은 전남청 경비과장으로, 최홍범 안보수사과장은 전남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으로 발령됐다. 장명본 정읍서장은 광주청 여성청소년과장으로, 빈중석 무주서장은 세종청 생활안전교통과장으로, 박정환 덕진서장은 제주청 형사과장으로 근무지를 옮긴다.
letswin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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