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과 올해 4월 지석묘 비교
김예나 2022. 8. 1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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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로 추정되는 경남 김해시 구산동 지석묘(고인돌·경남도기념물)가 이미 수개월 전에 중장비를 동원해 바닥의 박석(얇고 넓적한 돌)을 걷어낸 정황이 확인됐다.
11일 연합뉴스가 입수한 지난 4월 당시 구산동 지석묘 부근 사진을 보면 김해시가 추진하는 정비 공사 과정에서 묘역에 있던 박석을 이미 모두 걷어낸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지난 2017년 김해시가 언론에 제공한 사진(왼쪽)과 올해 4월 24일 촬영된 모습을 비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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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세계 최대 규모로 추정되는 경남 김해시 구산동 지석묘(고인돌·경남도기념물)가 이미 수개월 전에 중장비를 동원해 바닥의 박석(얇고 넓적한 돌)을 걷어낸 정황이 확인됐다.
11일 연합뉴스가 입수한 지난 4월 당시 구산동 지석묘 부근 사진을 보면 김해시가 추진하는 정비 공사 과정에서 묘역에 있던 박석을 이미 모두 걷어낸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지난 2017년 김해시가 언론에 제공한 사진(왼쪽)과 올해 4월 24일 촬영된 모습을 비교한 것. 2022.8.11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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