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우 200인 특별사진전
권이선 2022. 8. 1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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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대표하는 배우 200인 얼굴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국회에서 개막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11일부터 이틀간 국회 의원회관 2층에서 '한국배우 200 국회특별전시'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영진위와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 한국영화기자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국내 영화산업 재도약을 알리고 영화계 지원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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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대표하는 배우 200인 얼굴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국회에서 개막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11일부터 이틀간 국회 의원회관 2층에서 ‘한국배우 200 국회특별전시’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영진위와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 한국영화기자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국내 영화산업 재도약을 알리고 영화계 지원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익표 문체위원장을 비롯한 여야 문체위원 대부분과 정청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공동 주최한다.
권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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