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아동문학회, 독자와 함께하는 '한부모 가정 돕기' 행사
김소현 기자 2022. 8. 11. 19: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아동문학회는 15일 중구 계룡문고 세미나실에서 '한 부모 가정 돕기' 행사를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이흥종 대전아동문학회장은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 소외계층에게 문학이 사회에 봉사할 기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행사가 지역축제의 첫 출발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로 아동문학세미나, 시 낭송회, 어린이와 함께하는 학부모 문학교실 등 지역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행사를 해 오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아동문학회는 15일 중구 계룡문고 세미나실에서 '한 부모 가정 돕기' 행사를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얘들아, 푸른 메아리랑 놀자'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작품낭송, 어린이 재능발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이흥종 대전아동문학회장은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 소외계층에게 문학이 사회에 봉사할 기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행사가 지역축제의 첫 출발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아동문학회는 1973년에 창립해 50년 가까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아동문학단체다. 주로 아동문학세미나, 시 낭송회, 어린이와 함께하는 학부모 문학교실 등 지역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행사를 해 오고 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2월 26일, 음력 1월 10일 - 대전일보
- 金총리 "대통령 세종집무실·세종의사당 조기건립 협업체계 갖추겠다" - 대전일보
- "비싸도 없어서 못 산다" 한화이글스 시즌권 순식간에 동났다…올해도 '역대급 티켓 전쟁' 예고 -
- 金여사, 현대차 정주영 창업회장 25주기 추모음악회 참석 - 대전일보
- 충남·대전 행정통합 무산 위기…'공공기관 이전' 소외 우려 - 대전일보
- 안갯속에 빠진 대전 산업단지 확보… 경쟁력 후퇴 우려 - 대전일보
-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與주도 국회 본회의 통과 - 대전일보
- 李 대통령 "농지 매각 명령…경자유전 원칙 헌법에 명시" - 대전일보
- 통합법 보류에 구청장은 갈라서고, 공직사회는 '불안' - 대전일보
- 일반 외래 진료실서도 원격의료 허용…복지부, 시설 규제 완화 추진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