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싸이, 대한적십자사에 수해복구 성금 1억원 기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45)가 집중호우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대한적십자사가 11일 밝혔다.
싸이는 지난 2019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성금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2017년에는 포항 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2014년 연세대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에 5억 원을 기부하며 심리·언어 치료가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싸이 치료실'을 조성하는 등 선행을 이어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45)가 집중호우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대한적십자사가 11일 밝혔다.
싸이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싸이는 지난 2019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성금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2017년에는 포항 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2014년 연세대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에 5억 원을 기부하며 심리·언어 치료가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싸이 치료실'을 조성하는 등 선행을 이어왔다.
hu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놔…靑 "부동산 정상화 의지"(종합) | 연합뉴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 혼인신고…"간소한 결혼식 계획" | 연합뉴스
- 은마아파트 화재, 당사자 여학생이 처음 구조 요청 | 연합뉴스
- 국세청, 성과 홍보하다 체납자 코인 마스터키 노출 논란 | 연합뉴스
- '운명전쟁49', 순직 경찰·소방관 모독 논란에 "재편집 결정" | 연합뉴스
-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던져놓은 60대..."개짖는 소리 시끄러워" | 연합뉴스
- "우리가 무슨짓을 한 건가?" 히로시마 원폭 美조종사 일기 경매 | 연합뉴스
-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기여' 가수 션 복지부장관 표창 | 연합뉴스
- "금품 받고 보복 대행"…동탄서 현관문에 오물 뿌린 20대 체포 | 연합뉴스
- 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가수 MC몽 수사 착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