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꽂이] '3高 시대' 투자 타이밍 잡으려면
한순천 기자 2022. 8. 11. 1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금리·고환율·고물가 위기가 찾아왔고, 주식시장은 얼어붙었다.
하지만 역사가 증명하듯 언젠가 반등은 찾아올 것이고, 투자자들은 그 변곡점이 언제 찾아올지 알아내야만 한다.
그 순간만 잘 잡아낸다면 투자자들에게는 인생 역전의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본능이 아닌 이성에 충실해야 하고, 분할매수·매도와 손절매 등 투자원칙을 지켜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투자의 감각
이명로 지음, 비즈니스북스 펴냄
이명로 지음, 비즈니스북스 펴냄

[서울경제]
고금리·고환율·고물가 위기가 찾아왔고, 주식시장은 얼어붙었다. 하지만 역사가 증명하듯 언젠가 반등은 찾아올 것이고, 투자자들은 그 변곡점이 언제 찾아올지 알아내야만 한다. 그 순간만 잘 잡아낸다면 투자자들에게는 인생 역전의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저자는 투자 타이밍을 잡기 위해서는 거시경제를 읽는 관점과 경제적 창의력, 두 가지 요소를 지녀야 한다고 강조한다. 통화량·환율 등 거시경제에 대한 이해와 공급 부족과 유통에 대한 감각은 필수다. 증권사 리포트 등 전문가가 아닌 나의 판단력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 본능이 아닌 이성에 충실해야 하고, 분할매수·매도와 손절매 등 투자원칙을 지켜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세 번의 투자 실패를 겪은 후 300%의 수익을 낸 저자의 이야기가 신뢰감을 더한다. 1만 7000원.
한순천 기자 soon1000@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상]치킨집 점주들 '반값치킨에도 남는다?…어디서 약을 파나'
- '벨루가, 그곳선 행복해야 해'…고향 바다 못 가고 안락사
- 물난리 속 '30만원' 강남 모텔방에…원희룡 '분노한다'
- '우체국에 폭발물 택배' 신고에 경찰특공대까지 출동했지만…
- 예물백 '샤넬 클래식' 1200만원 넘었다…평균 5% 인상
- 순살치킨에 붙은 담배꽁초에…점주 '감자튀김일 수도, 먹어봐라'
- 샤워하듯 양팔 벌린 채…나체로 거리서 비 맞은 40대男
- 5억 페라리도 잠겼다…손보사, 강남 물난리에 '패닉'
- 강남역 '공포의 밤'…바퀴벌레 쏟아지고 맨홀뚜껑 튕겨나갔다
- '몸만 빠져 나왔다'…폭우에 잠긴 내 자동차, 보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