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2분기 영업이익 1623억원..전년比 6.8%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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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은 11일 2022년 2분기 매출 4237억원, 영업이익 162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크래프톤 2022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7.8%와 6.8% 감소했다.
부문별로 2022년 2분기 모바일 부문 매출은 31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 감소했다.
크래프톤의 2022년 상반기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467억원, 474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 1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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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은 11일 2022년 2분기 매출 4237억원, 영업이익 162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크래프톤 2022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7.8%와 6.8% 감소했다.
부문별로 2022년 2분기 모바일 부문 매출은 31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 감소했다. PC 부문 매출은 885억9000만원으로 작년 2분기(885억5300만원)에서 0.1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크래프톤은 “전년 2분기에 나온 일회성 매출을 제거하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견조한 성장세로 모바일 매출이 증가했다”라며 “F2P(부분유료화) 이후 패키지 판매가 제거되고 배틀그라운드 전용 화폐 ‘G-Coin’이 무료로 지급되는 등 영향으로 PC 매출이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다”라고 했다.
크래프톤의 2022년 상반기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467억원, 474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 18% 증가했다. 앞서 크래프톤은 2022년 1분기 매출 5230억원, 영업이익 3119억원을 기록했다. 2022년 상반기 모바일 부문 매출은 7156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76%를 차지했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상반기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매출 2위를 달성하고, 뉴스테이트 모바일도 라이브 조직 구조 개편, 지식재산권(IP) 협업 등 리포지셔닝으로 올해 2분기 중 전체 플레이 시간과 플레이 빈도수가 증가했다. 2분기 PC·콘솔 부문은 일간 8만명 이상의 신규 이용자가 유입됐다. ‘이용자당 평균 결제 금액(ARPU)’은 전분기 대비 20%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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