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버글로우 아샤, 건강악화로 입원..4인조로 호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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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버글로우의 아샤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입원했다고 11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소속사는 "아샤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에버글로우는 오는 13일에 호주에서 열리는 '한류 팝 페스트 시드니 2022'(Hallyu Pop Fest Sydney 2022) 무대 참석차 이날 출국할 예정이었으나 아샤의 입원으로 불가피하게 나머지 멤버 4명만 호주 무대에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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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버글로우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1/yonhap/20220811163256293ssoy.jpg)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걸그룹 에버글로우의 아샤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입원했다고 11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소속사는 "아샤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에버글로우는 오는 13일에 호주에서 열리는 '한류 팝 페스트 시드니 2022'(Hallyu Pop Fest Sydney 2022) 무대 참석차 이날 출국할 예정이었으나 아샤의 입원으로 불가피하게 나머지 멤버 4명만 호주 무대에 오르게 됐다.
에버글로우는 2019년 이유·시현·미아·온다·아샤·이런 6인조로 데뷔했다.
그러나 지난 1월 멤버 중국 출신 멤버 이런이 학업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고 귀국한 뒤 5인조로 활동해왔다.
hu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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