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위너 강승윤, 폭우 피해 이재민들 위해 5천만원 기부

황혜진 입력 2022. 8. 1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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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 리더 강승윤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8월 11일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강승윤은 폭우 피해 수재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측에 성금을 전달했다.

강승윤에 앞서 위너 멤버 김진우는 지난 1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폭우 피해 수재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1,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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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위너 리더 강승윤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8월 11일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강승윤은 폭우 피해 수재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측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와 관련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측은 이날 뉴스엔에 "강승윤이 협회 측에 수재 의연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강승윤에 앞서 위너 멤버 김진우는 지난 1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폭우 피해 수재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1,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강승윤과 김진우가 속한 위너는 7월 5일 4번째 미니 앨범 'HOLIDAY'(홀리데이)를 발매했다.

위너는 이번 앨범으로 전 세계 18개 지역 아이튠즈 차트 1위, 국내 음원 차트 1위, 앨범 판매량 20만 장 돌파(써클차트(구 가온차트) 기준), 보이 그룹 최초 한강 게릴라 공연 2만 관객 동원 등 쾌거를 이루며 데뷔 9년 차에도 건재한 인기를 증명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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