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라붐, 그룹 활동 8월 끝..해체 수순 밟는다

문완식 기자 입력 2022. 8. 1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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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붐(소연, 진예, 해인, 솔빈)이 해체 수순을 밟는다.

11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라붐은 8월을 끝으로 해체하게 된다.

야놀자에서 인터파크 인수 후 매니지먼트 운영 의사가 없어서 라붐은 해체 수순을 밟게 된다.

라붐은 2014년 싱글앨범 'PETIT MACARON'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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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이경호 기자]
걸그룹 라붐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그룹 라붐(소연, 진예, 해인, 솔빈)이 해체 수순을 밟는다.

11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라붐은 8월을 끝으로 해체하게 된다.

라붐의 소속사 인터파크 뮤직 플러스는 인터파크 자회사다. 야놀자에서 인터파크 인수 후 매니지먼트 운영 의사가 없어서 라붐은 해체 수순을 밟게 된다.

라붐은 2014년 싱글앨범 'PETIT MACARON'으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 6인조였으나 2017년 율희 탈퇴, 2021년 유정이 탈퇴하면서 4인조로 활동을 이어왔다. '상상더하기', 'Hwi Hwi'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또한 데뷔 초 '군통령'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라붐은 지난해 11월 세 번째 미니앨범 'BLOSSOM'을 발매했다. 최근에는 멤버 각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이경호 기자(sky@mtstarnews.com)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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