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2분기 매출 6606억 원, 영업손실 347억 원 기록

최종배 2022. 8. 11. 16: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마블은 2022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실적을 발표했다.

이 회사의 2분기 매출은 6606억 원(YoY 14.4%, QoQ 4.6%), 영업손실 347억 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지속), 당기순손실 1205억 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지속)을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넷마블은 2022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실적을 발표했다. 

이 회사의 2분기 매출은 6606억 원(YoY 14.4%, QoQ 4.6%), 영업손실 347억 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지속), 당기순손실 1205억 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지속)을 기록했다. 상반기 누적으로 보면 매출은 1조 2921억 원(YoY 12.6%), 영업손실은 466억 원(YoY 적자전환), 당기순손실은 1723억 원(YoY 적자전환)으로 집계됐다.

2분기 해외 매출은 5585억 원을 기록하며 전체 매출 중 85%를 차지했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북미 49%, 한국 15%, 유럽 12%, 동남아 11%, 일본 8%, 기타5%로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축 중이다.

넷마블은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 글로벌과 '머지 쿵야 아일랜드' 등이 2분기말에 출시돼 2분기 매출기여가 적었지만 3분기는 2분기 출시 신작들의 매출 온기 반영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출시 효과 등으로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연내 '모두의마블: 메타월드' '몬스터 아레나 얼티밋 배틀' '킹 오브 파이터즈: 아레나' 등 블록체인 기반의 신작 3종을 비롯해 '오버프라임(얼리억세스)' 'BTS드림: 타이니탄 하우스' '샬롯의 테이블' 등 총 6종의 신작 출시를 목표하고 있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기대 신작들의 출시가 늦어졌고 상반기 출시한 신작들의 성과가 기대치에 못미치면서 두 분기 연속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지난 7월말에 선보인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했고 자체 IP 기반 게임들의 개발 공정도 순조로운 상황이라 향후 점진적으로 실적 개선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고 밝혔다.

최종배 jovia@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