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진 전주시의원,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
채민석 기자 2022. 8. 11. 15: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영진 전주시의원이 심야에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11일 경찰과 전주시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전주시 덕진구 소재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는 송의원을 불구속 입건했다.
당시 송의원은 주민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차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송의원을 적발했다.
이에 송의원은 "대리운전 기사를 보내고 차에서 잠이 들었는데 운전 기어가 드라이브에 놓여 있어서 차가 움직인 것 같다. 죄송하다"고 해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송영진 전주시의원이 심야에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11일 경찰과 전주시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전주시 덕진구 소재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는 송의원을 불구속 입건했다.
당시 송의원은 주민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차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송의원을 적발했다. 송의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72%로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수준이었다.
이에 송의원은 “대리운전 기사를 보내고 차에서 잠이 들었는데 운전 기어가 드라이브에 놓여 있어서 차가 움직인 것 같다. 죄송하다”고 해명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살상 무기 판매 가능해지는 日, 세계 시장 나오나… K방산 ‘경계령’
- [美 이란 공습]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
- “신용 내서라도 매수 vs 여기가 고점”…불안한 개미들의 ‘양극단 베팅’
- [Why] 18년 전 ‘강호동 비빔밥’ 소환… 제철 맞은 봄동이 갑자기 비싸진 이유
- [美 이란 공습] 금융시장 영향은… 유가·금은 오르고 비트코인은 ‘휘청’
- [법조 인사이드] 대법 “코스 설계도 창작물”… 스크린골프 업계 ‘줄소송’ 긴장
- [시승기] 스포티한 패밀리카… 두 얼굴의 아우디 Q5 TDI
- “지방선거 전 시공사 뽑자”… 압구정·목동·신반포 5월 말 수주 격전 예고
- 지자체는 ‘유치전’ 건설사는 ‘기술전’… SMR 주도권 다툼 후끈
- [르포] ‘로또 명당’만 북적… 모바일 판매가 키운 ‘복권방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