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북부에도 비 시작.. 12일까지 50~100mm 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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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부터 중부지방에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11일 대구와 경북 전역으로 비구름대가 남하했다.
11일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비구름대가 느리게 남하하면서 대구와 경북 남부에도 비가 오기 시작하고 있다.
1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경북 북부 내륙에는 50~100㎜의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 경북 남부 내륙, 경북 동해안에는 20~60㎜의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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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부터 중부지방에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11일 대구와 경북 전역으로 비구름대가 남하했다.
11일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비구름대가 느리게 남하하면서 대구와 경북 남부에도 비가 오기 시작하고 있다.
현재 경북 북동 산지, 상주, 문경, 예천, 영주, 봉화군평지 등에는 이미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황이다. 지난 10일 오전 12시부터 11일 오전 9시까지 강수량은 동로(문경) 158.5㎜, 부석(영주) 131.5㎜, 봉화 126.9㎜, 영주 118.5㎜, 화서(상주) 92.0㎜, 예천 86.5㎜ 등이다.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으로 경북북부 내륙 등에는 시간당 5~10㎜의 비가 오고있다. 대구와 경북 나머지 지역에는 현재 시간당 1~6㎜의 비가 내리고 있다.
1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경북 북부 내륙에는 50~100㎜의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 경북 남부 내륙, 경북 동해안에는 20~60㎜의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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