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미식, 세상을 즐겁게 사는 방법..여자경·권우중 '소소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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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여자경과 한식셰프 권우중이 예술의전당 '소소살롱'에서 만난다.
오는 20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는 '세상을 즐겁게 사는 방법'을 주제로 두 사람의 대담이 진행된다.
평소 요리와 베이킹이 취미인 여자경의 제안으로 성사된 이번 만남에서 두 사람은 음악과 미식 이야기를 비롯해 좋아하는 일을 통해 느끼는 기쁨과 고충, 삶의 다양한 즐거움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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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예술의전당 '소소살롱'. (사진=예술의전당 제공) 2022.08.11.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1/newsis/20220811110233296mtza.jpg)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지휘자 여자경과 한식셰프 권우중이 예술의전당 '소소살롱'에서 만난다.
오는 20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는 '세상을 즐겁게 사는 방법'을 주제로 두 사람의 대담이 진행된다.
호스트로 초대된 여자경은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지휘자로, 데뷔 후 수차례 국제 지휘콩쿠르에서 우승했고 유럽과 아시아를 오가며 꾸준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 2년 동안 예술감독으로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를 이끌었고, 예술의전당 대표 음악회인 '토요콘서트' 해설자로 활약했다.
게스트인 권우중은 한식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리기 위해 애쓰고 있는 한식 요리사다. 외할아버지와 어머니를 거쳐 3대째 요리사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그는 2015년부터 전문 조리사를 뜻하는 숙수에서 착안한 레스토랑 '권숙수'를 운영해오고 있다. 2016년부터 6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 2스타를 기록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식'이라는 두 사람의 공통분모에서 출발해 같은 재료라도 다루는 이의 능력과 재주, 손맛에 따라 완성도와 맛이 달라진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평소 요리와 베이킹이 취미인 여자경의 제안으로 성사된 이번 만남에서 두 사람은 음악과 미식 이야기를 비롯해 좋아하는 일을 통해 느끼는 기쁨과 고충, 삶의 다양한 즐거움을 소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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