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해 현장에서 '함박 웃음'

윤동주 입력 2022. 8. 11. 10:57 수정 2022. 8. 1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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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1일 폭우로 큰 피해를 본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한 빌딩 앞에서 밝은 모습으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편, 수해 복구 자원봉사를 위해 사당동 일대를 찾은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일행을 향해 "(의원들이 타고 온)차량 때문에 수해 복구를 위한 차량들이 들어오지 못해, 오히려 방해가 된다"며 일부 주민들이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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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1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한 빌딩 앞에서 밝은 모습으로 나경원 전 의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1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한 빌딩 앞에서 밝은 모습으로 나경원 전 의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11일 서울 동작구 사당 2동 주민센터앞에서 한 시민이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자원봉사를 나온 의원들을 향해 '방해된다'며 항의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11일 서울 동작구 사당 2동 주민센터앞에서 한 시민이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자원봉사를 나온 의원들을 향해 '방해된다'며 항의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1일 폭우로 큰 피해를 본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한 빌딩 앞에서 밝은 모습으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편, 수해 복구 자원봉사를 위해 사당동 일대를 찾은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일행을 향해 "(의원들이 타고 온)차량 때문에 수해 복구를 위한 차량들이 들어오지 못해, 오히려 방해가 된다"며 일부 주민들이 항의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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