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서울 구 천도교 중앙총부 본관' 문화재 등록 예고

김예나 2022. 8. 1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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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문화재청이 1921년 건립된 이후 독립운동과 사회계몽 활동이 이뤄진 주요 장소였던 옛 천도교 중앙총부 본관을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 천도교 중앙총부 본관 정면 모습. 2022.8.11 [문화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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