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댐 선착장 부근 남자아이 추정 사체 떠올라
박현철 2022. 8. 11. 09:35

11일 오전 8시 50분쯤 화천읍 동촌리 평화의 댐 선착장 부근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사체가 떠 있는 것을 순찰 중이던 오토캠핑장 직원 A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씨에 따르면 키 120cm의 남자 아이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현재 출동 중이다. 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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