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23년형 스타리아' 출시..2806만원부터

문영재 기자 입력 2022. 8. 11. 09:23 수정 2022. 8. 11. 10: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상품성을 강화한 '2023년형 스타리아'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2023 스타리아는 주행 안정성을 제고하는 기술을 새롭게 적용하고, 트림별 사양을 늘려 상품성을 높였다.

현대차는 신기술 '횡풍안정제어(CSC, Crosswind Stability Control)'를 스타리아 전 트림에 기본 장착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스타리아가 상품성을 한층 강화해 돌아왔다"면서 "다양한 소비층 요구조건을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기술 '횡풍안정제어' 전 트림 기본 적용.."다양한 소비층 요구조건 만족시킬 것"

(지디넷코리아=문영재 기자)현대자동차는 상품성을 강화한 '2023년형 스타리아'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2023 스타리아는 주행 안정성을 제고하는 기술을 새롭게 적용하고, 트림별 사양을 늘려 상품성을 높였다.

현대차는 신기술 '횡풍안정제어(CSC, Crosswind Stability Control)'를 스타리아 전 트림에 기본 장착한다.

현대자동차 '2023년형 스타리아'(사진=현대자동차)

횡풍안정제어는 차체 측면으로 강한 횡풍이 불 때 횡거동을 억제하고 회전성능과 접지력을 높여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

카고(3/5인승)·투어러(9/11인승) 모던 트림에는 자외선차단유리를, 라운지 전 트림에는 샤크핀안테나를 기본 적용했다. 

현대차는 모빌리티 사업자 전용 신규 트림 '모빌리티7'도 추가했다. 모빌리티7은 2열 탑승객 편의를 높인 7인승 모델이다. 

▲천연가죽 시트 ▲2열 릴렉션 시트 ▲2열 열선·통풍 ▲동승석 4방향 전동시트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를 기본 적용한다. 

신규 트림 '모빌리티7' 2열(사진=현대자동차)

가격은 카고 2.2 디젤 ▲3인승 스마트 2천806만원 ▲3인승 모던 2천957만원 ▲5인승 스마트 2천875만원 ▲5인승 모던 3천37만원, 3.5 LPI ▲3인승 모던 2천927만원 ▲ 5인승 모던 3천7만원이다.

투어러 2.2 디젤은 ▲9인승 모던 3천169만원 ▲11인승 스마트 3천12만원, 11인승 모던 3천169만원, 3.5 LPI ▲9인승 모던 3천139만원 ▲11인승 모던 3천139만원이다.

라운지 2.2 디젤은 ▲9인승 프레스티지 3천736만원 ▲9인승 인스퍼레이션 4천123만원 ▲7인승 인스퍼레이션 4천209만원, 3.5 LPI ▲9인승 프레스티지 3천706만원 ▲9인승 인스퍼레이션 4천93만원 ▲9인승 모빌리티 4천58만원 ▲7인승 인스퍼레이션 4천179만원 ▲ 7인승 모빌리티 3천945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스타리아가 상품성을 한층 강화해 돌아왔다"면서 "다양한 소비층 요구조건을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영재 기자(moonyj@zdnet.co.kr)

©메가뉴스 & ZDNET, A RED VENTURES COMPAN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