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연말에 상이라도 준다면" KBS 나무 치료비 OK (요즘 것들)[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경규가 연말 시상식을 언급했다.
8월 10일 방송된 KBS 2TV '요즘 것들이 수상해'에서는 나무의사 이금현이 출연해 직업을 소개했다.
이날 출연한 나무의사 이금현은 아픈 나무를 치료하는 게 직업.
그런 이금현의 활약을 지켜보던 이경규는 "KBS에도 나무가 많다"며 온 김에 나무 진찰을 하고 가라고 농담했고, 홍진경은 이경규에게 "치료비를 내 달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경규가 연말 시상식을 언급했다.
8월 10일 방송된 KBS 2TV ‘요즘 것들이 수상해’에서는 나무의사 이금현이 출연해 직업을 소개했다.
이날 출연한 나무의사 이금현은 아픈 나무를 치료하는 게 직업. 나무의사는 국가자격증으로 2018년 산림보호법 개정이 되고 2019년부터 국가자격증이 나오기 시작해 생긴지 4년 정도 됐고 한 자릿수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금현은 의사 가운을 입고 아픈 나무를 돌볼 뿐만 아니라 직접 나무를 진찰하다가 나무속에서 나온 바퀴벌레에 놀라기도 하고, 성수기인 더운 여름 약을 치느라 방제복을 입기도 하며 “극한직업에 가깝다. 의사 가운입고 그럴 줄 알았는데 현장에서 땀 흘리고 고생하는 게 많다”고 말했다.
그런 이금현의 활약을 지켜보던 이경규는 “KBS에도 나무가 많다”며 온 김에 나무 진찰을 하고 가라고 농담했고, 홍진경은 이경규에게 “치료비를 내 달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에 이경규는 “연말에 상이라도 하나 준다면”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2TV ‘요즘 것들이 수상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함소원 “빗물에 지하실 방 잠겨‥가족과 헤엄쳐 나왔다” 과거 고백
- 박은빈, ♥강태오 가족 반대에 이별하나‥강기영 재판중 쓰러져 ‘충격’(우영우)(종합)
- 장윤정, 머리 부여잡고 동공 초점 잃어…역대급 난제 직면(도장깨기)
- ‘돈쭐2’ 아이키 “‘스우파’로 번 돈, 남편 고급 승용차 사줘”
- 이아현, 입양한 두 딸과 美 스탠포드 방문 “동기부여 주고 싶어서”
- 골반 성형수술 강요, 수술비 3백 선물한 남친 ‘충격’ (연애의 참견3)
- 박세리 “탁재훈 피곤할 것 같고 징징 댈 것 같아” 이상형 탈락 (돌싱포맨)[결정적장면]
- 최화정 “80년만 기록적 폭우, 방송국 2시간 걸려 왔다”(최파타)
- 오상진 “후배들에 ♥김소영 같은 여자와 결혼하지 말라고 해” (동상이몽2)
- ‘임창정♥’ 서하얀 “평수 절반 낮춰 6번째 이사, 5번 혼자 이사” (동상이몽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