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 티셔츠로 밥 먹고 살아, 은인" (요즘 것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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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아티스트 김도영이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가 은인이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일을 파는 것처럼 과일 티셔츠를 판매하는 티셔츠 아티스트 김도영이 출연했다.
김도영은 "'전국노래자랑' 지병수 할아버지 보자마자 티셔츠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며 당시 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 올라와 밥 먹는 것도 걱정해야 했던 때 지병수 할아버지가 흔쾌히 "티셔츠를 팔아도 좋다"고 허락하며 "밥을 먹고 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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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아티스트 김도영이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가 은인이라고 말했다.
8월 10일 방송된 KBS 2TV ‘요즘 것들이 수상해’에서는 티셔츠 아티스트 김도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일을 파는 것처럼 과일 티셔츠를 판매하는 티셔츠 아티스트 김도영이 출연했다. 과일 티셔츠를 사러 오는 사람들은 줄을 서서 티셔츠가 아닌 경험 자체를 구매했고 김도영은 한 장에 3만원, 2장에 5만원인 티셔츠를 하루 약 300장 판매했다. 사실 김도영은 과일 티셔츠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모든 것들을 티셔츠로 만드는 티셔츠 아티스트.
그런 김도영의 시작은 ‘전국노래자랑’에서 손담비의 ‘미쳤어’를 불러 할담비 애칭을 얻은 지병수 할아버지였다. 김도영은 “‘전국노래자랑’ 지병수 할아버지 보자마자 티셔츠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며 당시 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 올라와 밥 먹는 것도 걱정해야 했던 때 지병수 할아버지가 흔쾌히 “티셔츠를 팔아도 좋다”고 허락하며 “밥을 먹고 살았다”고 말했다.
김도영은 지병수 할아버지를 다시 만나 감사 인사를 하며 “제 인생에 있어서 큰 은인”이라고 거듭 말했고 “꿈만 가득했던 시기라 도움이 필요했다. 지금까지 올 수 있게 만들어준 분”이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사진=KBS 2TV ‘요즘 것들이 수상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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