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시인' 성폭행 가해자 항소
구본호 2022. 8. 11. 05:01
속보=장애인 인권운동에 앞섰던 중증 뇌병변장애인이자 ‘손가락 시인’으로 알려진 50대 남성을 수 개월간 성폭행해 중형을 선고(본지 8월 8일자 8면 등)받은 40대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장애인유사성행위)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안모(49)씨가 지난 9일 항소장을 제출했다. 구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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