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 휴전 이틀 만에 또 충돌

나블루스=신화 뉴시스 입력 2022. 8. 11. 03:04 수정 2022. 8. 11. 03: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9일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지구의 북부 도시 나블루스에서 노란 옷을 입은 한 남성이 이스라엘군 전투차를 향해 돌을 던지려 하고 있다.

그의 앞에 불타고 있는 바리케이드가 보인다.

친이란계 무장단체 'PIJ' 지도자 체포를 놓고 5, 6일 이틀간 전쟁을 방불케 하는 수준으로 충돌했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7일 휴전을 맺었지만 이틀 만에 또 대립했다.

이로 인해 이날 팔레스타인인 4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일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지구의 북부 도시 나블루스에서 노란 옷을 입은 한 남성이 이스라엘군 전투차를 향해 돌을 던지려 하고 있다. 그의 앞에 불타고 있는 바리케이드가 보인다. 친이란계 무장단체 ‘PIJ’ 지도자 체포를 놓고 5, 6일 이틀간 전쟁을 방불케 하는 수준으로 충돌했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7일 휴전을 맺었지만 이틀 만에 또 대립했다. 이로 인해 이날 팔레스타인인 4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

나블루스=신화 뉴시스

Copyright© 동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